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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네이버쇼핑] 상품목록 및 옵션목록 변경사항 안내 (7/9)
안녕하세요. 스마트스토어입니다.​7월 9일(수) 이후 상품목록 및 옵션목록이 아래와 같이 변경될 예정임을 안내드립니다.​■ 반영일자 : 2025년 7월 9일 수요일■ 반영메뉴 : 상품관리 > 상품 조회/수정■ 변경사항1. 상품목록 항목 변경(1) 'N배송으로 판매' 신규 추가상품목록에 'N배송으로 판매' 열이 추가됩니다.N배송이란? 물류보관, 포장, 출고, 배송, 반품처리까지 물류업무를 대행해주는 네이버의 배송서비스입니다.네이버 풀필먼트 물류사를 이용하는 판매자라면 N배송으로 판매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바랍니다.N배송 프로그램 소개 링크 바로가기 > (2) 상품번호 열 그룹화 그룹상품번호, 스마트스토어 상품번호, 윈도 상품번호가 '상품번호'로 그룹화됩니다.​​​​​​​(3) 스마트스토어/윈도 전용상품명 노출방식 변경스마트스토어 전용상품명과 윈도 전용상품명이 하나의 셀에 합쳐서 설정여부로 표기됩니다.전용상품명 설정여부가 Y 또는 N으로 표기되며, 입력된 전용상품명은 설정여부 Y / N 를 클릭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조합형, 색상/사이즈 간편입력 옵션의 옵션번호 제공조합형, 색상/사이즈 간편입력 옵션에 '옵션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독형 옵션은 제공되지 않음)옵션목록에서 옵션명을 수정할 경우, 수정한 명칭은 붉은색으로 표기되며 옵션번호는 동일하게 유지됩니다.​​​​​​​옵션번호는 옵션이 저장된 후 생성됩니다.상품 등록화면에서는 옵션번호가 제공되지 않습니다.상품 수정화면에서 새로 생성된 옵션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옵션번호가 공란으로 보여집니다.​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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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네이버쇼핑] 배송비/설치비/구매조건 불분명 어뷰징 제재 기준 강화 안내
안녕하세요. 네이버쇼핑입니다.​최근 상품의 노출을 높이기 위해 고의적으로 배송비/설치비/구매조건을 변경하여 카탈로그 매칭 해제를 시도하는 어뷰징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구매자의 불편함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경우, 카탈로그 매칭 해제 조치 뿐만 아니라 랭킹 페널티를 부여하고자 합니다.​[조치 대상]1. 배송비가 과도하게 높은 경우ㄴ 부피가 작은 상품군: 화장품/미용 카테고리 5,000원 초과. 그 외 카테고리 3,000원 초과ㄴ 그 외 케이스는 상품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기준을 적용할 수 있음​2. 설치비가 불분명한 경우ㄴ 기본 설치비 포함 여부를 고지하지 않은 경우 (에어컨)ㄴ 기본 설치비 미포함이거나, '설치비 별도' 라고 기재한 경우 (비데 등 설치비별도 구매조건을 서비스하는 경우 제외)ㄴ 삭제 기준을 별도로 공지하고 있는 상품군은 기존 기준을 우선 따릅니다.​3. 상품명에 정확한 모델명을 기재하지 않았으며, 옵션에 동일 가격대의 서로 다른 상품 판매하는 경우​​[조치 내용]- 카탈로그 서비스(가격비교,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모두 적용) 제외 및 랭킹 페널티 부여- 조치 사항은 상품정보를 올바르게 수정할 때까지 유효합니다.- 조치 해제 후 재적발 될 경우 '반복 위반 시 제재 기준'에 따라 페널티 재적용 및 수정 여부와 무관하게 조치를 유지합니다. (참고 공지)​[시행일]- 8월 6일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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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에이블리] 취소 요청 승인 지연 페널티 정책 시행 안내 (시행일: 2025년 7월 23일)
안녕하세요. 에이블리입니다. 항상 에이블리를 이용해 주시는 셀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일부 취소 요청 건에 대해 승인 지연이 발생하면서 고객 환불 처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원활한 환불 처리를 위해 취소 요청 승인 지연에 대한 페널티 정책을 아래와 같이 시행하고자 합니다.  [정책 주요 내용] 고객의 주문 취소 요청이 접수된 후, 영업일 기준 3일 이내(기준일 미포함, 주말 및 공휴일 제외)에 판매자가 취소 승인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부과됩니다. 취소 접수일 기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주말 및 공휴일 제외) 반드시 승인 처리를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정당한 사유 없이 지연된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경고 또는 판매 제한 등의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페널티 개정 일정]운영 정책 시행일: 2025년 7월 23일(수) 변경된 운영정책에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회원탈퇴) 하실 수 있으며, 공지기간 동안 별도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으실 경우 이번 운영정책 개정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 시행일부터 개정 된 운영정책이 적용됩니다.  에이블리는 앞으로도 적법하고 정당한 판매 활동을 하는 셀러님들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에이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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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운영 기준 강화 안내
안녕하세요. 네이버쇼핑입니다.​네이버플러스스토어는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네이버 가격비교보다 더 강화된 운영정책을 적용하고 있으며'전시 운영정책 및 상품검색 알고리즘'가이드를 통해서 운영 기준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https://sell.smartstore.naver.com/#/center-notice/detail/100016736​더 강화된 운영정책의 일환으로 '검색품질 저해 요소를 제한'하는 기준을 신설할 예정이며정책이 적용되기 전 판매자님들이 미리 대응하실 수 있도록 사전 안내 드립니다.​대표적으로 1개의 상품 코드에 여러 상품을 판매하는 모음전 상품도 의도적으로 랭킹 이점을 가져가는 검색품질 저해 요소로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모음전 상품을 '그룹상품'이나 단일상품으로 전환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사전에 대응을 하시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참고로 '그룹상품'은 각 판매옵션이 개별 상품으로 등록되지만 하나의 그룹 형태로 묶여서 노출이 되는데요각 옵션의 인기도를 통합하여 노출하므로 일반 상품 대비 검색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룹상품 소개: https://sell.smartstore.naver.com/#/products/standard-group-product/intro※그룹상품 매뉴얼: https://sell.smartstore.naver.com/#/center-notice/detail/100015261​'검색품질 저해 요소 제한' 관련 상세한 기준은 별도 공지 후 적용할 예정이니 지속적으로 공지사항 확인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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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네이버, “배송비 꼼수 이제 끝?”...카탈로그 매칭 해제 어뷰징에 페널티
📰내용 요약네이버가 7월 7일자 공지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배송비 변경을 통한 카테고리 최저가 매칭 해제 방식에 페널티를 부여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기존에 가격 비교나 카탈로그 매칭 해제를 활용한 판매 전략에 제한이 생기면서, 상품 노출 최적화와 브랜딩을 통한 개별 상품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또한 7월 17일 공지에서는 상세 페이지 UI 개편과 상품명 노출 정책 개선이 이루어지며, 고객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네이버의 이번 정책 변화는 알고리즘 최적화와 카탈로그 관리 강화를 통해 플랫폼 내 공정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 배송비 변경 막힌다? 새로운 노출 전략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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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에이블리, 수수료 정책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에이블리입니다.항상 에이블리와 함께해주시는 셀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정적인 판매 환경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아래와 같이 수수료 정책이 변경됨을 안내드립니다. • 시행 일자 : 2025년 9월 1일 (월) 00:00 결제건 부터 적용• 변경 내용 : 플랫폼 수수료  3% → 4% (VAT 별도, 결제수수료 동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인프라 확장과 플랫폼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 투자 등 필수 운영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최소한의 인상폭인 1%를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개편 후에도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율은 변함없이 유지될 예정입니다. 에이블리가 월 사용자 수 1000만 명의 국내 1위 패션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언제나 셀러 여러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판매자와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에이블리 드림  출처: 에이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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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쿠팡 광고 정지! 담당자가 직접 말한 금지 썸네일 유형
📰내용 요약쿠팡이 썸네일 가이드라인을 대폭 강화하면서 모델·텍스트 삽입·연출 이미지 등 기존 광고용 썸네일이 대거 중단될 예정이다. 정책에 따르면, 뷰티·생활용품·식품 등 주요 카테고리 상품의 썸네일은 반드시 흰색 배경에 제품 단독 이미지만 사용해야 하며, 1+1, 사은품, 당일발송 문구 등은 모두 금지된다. 상품은 중앙에 배치되고 실제 배송 구성과 동일해야 하며, 이미지 내 상품 비중도 85% 이상이어야 한다. 쿠팡은 해당 기준을 미준수할 경우 광고 중지 및 노출 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셀러들은 썸네일 외에도 상품명, 추가 이미지, 상세페이지 등을 전략적으로 구성해야 생존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제 셀러는 어떤 기준으로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야 할까? 👉 내 썸네일, 혹시 정지 대상일까? 체크리스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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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쿠팡 반품 정책, 셀러가 꼭 알아야 할 대처법은?
📰내용 요약쿠팡 일반 판매자 특히 국내 셀러에게 있어 반품 정책은 수익을 지키는 핵심 변수입니다. '단순 변심'을 이유로 한 부당한 반품 요구, 상품 회수 없이 환불 처리, 파손 책임 소재 불명확, 악성 고객의 사용 후 반품 등 다양한 상황에서, 판매자는 반품 정책을 명확히 이해하고 쿠팡 확인 요청·온라인 문의 등 공식 절차를 적극 활용해야 불필요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쿠팡은 반품 거절 버튼은 없지만, 정당한 사유와 증빙 자료가 있다면 정책 내에서 충분히 방어가 가능합니다. 👉쿠팡 반품 정책, 거절 가능한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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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외부 유입 많은 셀러라면? 마케팅 링크 안 쓰면 손해!
📰내용 요약네이버가 운영 중인 ‘마케팅 링크’ 정책이 셀러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정책은 만일, 외부 채널에서 유입된 고객이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할 경우, 기본 수수료 2.73%가 0.91%로 낮아지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단순 기능이 아닌 수수료 절감 정책의 일환으로, 블로그·카페·유튜브 등 외부 채널을 활용 중인 셀러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포인트! 또한, 외부 유입이 많은 셀러라면 연간 수십만 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나 다름없다. 지금 네이버 마케팅 링크 정책을 제대로 확인해보자! 👉 수수료 1/3로 줄일 수 있는 링크, 아직도 모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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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묶음만 잘 해도 매출이 2배!” 쿠팡 셀러가 알아야 할 정책 활용법
📰내용 요약옵션이 많은 제품을 다루는 초보 셀러에게는 재고 부담과 판매 전략 수립이 큰 고민거리다. 특히 사이즈나 종류가 다양한 상품은 초기 소싱 단계부터 막막해지기 마련. 이에 따라 쿠팡에서는 묶음 판매를 유도할 수 있는 할인 쿠폰 발행 정책을 운영 중이며, 바코드 이슈 없이도 상품 조합에 따라 유연하게 프로모션을 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무릎 보호대와 발목 보호대처럼 연관성이 높은 상품은 묶음 할인 쿠폰을 통해 고객의 추가 구매를 유도할 수 있으며, 이는 초보 셀러에게 효과적인 매출 전략이 될 수 있다. 👉할인 쿠폰 설정부터 묶음 판매까지, 영상으로 바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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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셀러 90%가 놓치는 '쿠팡 광고' 정책의 함정
📰내용 요약많은 셀러들이 쿠팡 광고를 운영하면서도 AI 광고와 매출 최적화 광고의 차이, ROAS 계산 방식 같은 핵심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광고비만 소모하고 있습니다. 쿠팡의 ROAS는 실제 판매가가 아닌 ‘쿠팡 기준가’로 계산돼 실제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자동 광고만 믿고 방치하면 효율이 떨어지는 키워드에 불필요한 예산이 투입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광고 정책과 로직을 정확히 이해하고, 마진, 반품률, 엔드 ROAS 등 실제 수익에 기반한 전략을 세워야만 광고비를 줄이면서도 매출을 3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쿠팡 광고 최적화 전략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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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로켓그로스 매출 급감, 알고 보면 쿠팡 정책 때문일 수도?
📰내용 요약최근 쿠팡 로켓그로스 판매자들 사이에서 잘 팔리던 상품의 매출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현상이 이어지며 혼란이 커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시장 반응 변화가 아닌, 쿠팡 내부 정책 변화나 시스템 구조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아 판매자들의 빠른 대응이 요구된다.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노출 상품 ID 변경, 아이템 위너 매칭, 판매 중지 등 3가지가 꼽힌다. 특히 쿠팡의 노출 알고리즘 정책이나 아이템 위너 통합 정책은 판매 실적이 좋던 상품이라도 한순간에 노출 순위에서 밀려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예고없이 떨어진 매출...원인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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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차등제도 ‘마케팅 링크’ 100% 활용법!
📰내용 요약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수수료 차등제도’를 도입하며, 직접 마케팅한 유입 고객에 대해 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링크, 애드율, DNA 등 네이버 연동 채널은 자동 적용되며, 유튜브와 같은 외부 채널을 통한 유입 시에는 '마케팅 링크'를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은 필수인 지금! 이외에도 셀러가 알고 있어야 할 수수료 사항은 또 어떤 점들이 있을까? 👉새롭게 도입된 네이버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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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쿠팡 썸네일 규정 강화, 초보 셀러에겐 ‘골든타임’?
📰내용 요약2025년 6월, 쿠팡이 광고 노출 정책을 전면 개편하면서 초보 셀러들에게도 상위 노출의 기회가 열렸다. 핵심은 ‘썸네일 경쟁력’이다. 쿠팡은 썸네일에 텍스트, 로고, 1+1 등의 프로모션 문구를 금지하고, 본품 중심의 이미지 사용을 엄격히 요구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존 파워셀러들의 썸네일이 광고 제한을 받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는 신생 셀러들이 시장을 치고 들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쿠팡 규제 강화로 돈버는 법!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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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스마트스토어, 풀필먼트 N배송 서비스 이용 판매자 대상 안내
📰내용 요약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풀필먼트 N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운영 정책을 도입한다. 이번 조치는 정해진 출고 시간 준수를 핵심으로 하며, 지연 출고를 줄이기 위한 판매자 협조를 강조하고 있다. 네이버는 “N배송은 고객과의 약속된 배송일을 지키는 것이 핵심 가치인 만큼, 판매자와 물류사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라고 밝히며, 표준 운영 가이드라인을 통해 판매자 책임을 명확히 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정책은 오는 7월 2일(수)부터 시행되며, 정책 미준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 '스마트스토어 풀필먼트 N배송 서비스 정책' 더 알아보기https://cafe.naver.com/f-e/cafes/30518405/articles/51463?boardtype=L&menuid=300&referrerAllArticles=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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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지재권 신고'로 판매중지된 셀러의 생존 전략!
📰내용 요약쿠팡 판매자들 사이에서 최근 판매 중지 메일 수신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1688 이미지 무단 사용으로 인한 디자인권 침해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소셜 커뮤니티와 강의 채널에서도 디자인권 신고의 악용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조치가 단순한 신고만으로도 즉시 판매 중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만일, 쿠팡으로부터 예고 없이 판매중지 메일을 받았다면 셀러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갑작스러운 쿠팡의 판매중지...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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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11번가, 긴급공수 영역 내 포커스클릭 및 브랜딩광고 노출 정책 변경 안내
11번가는 오는 2025년 7월 9일(수)부터 모바일 홈 긴급공수 영역의 광고 노출 정책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포커스클릭 및 브랜딩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점검 및 전략 조정이 필요하다. 긴급공수 영역 AI 기반 맞춤형 광고로 전환11번가 측은 이번 개편이 사용자 맞춤형 광고 경험을 강화하고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광고주들에게 광고 예산 입찰가 노출 이미지 및 텍스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이번 변경의 핵심은 모바일 홈 ‘긴급공수’ 영역의 광고 노출 구조에 있다. 기존에는 일정한 노출 순서와 기준에 따라 광고가 게재됐지만 앞으로는 브랜딩광고가 미판매된 경우 해당 영역에 포커스클릭 AI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 이는 광고 유휴 공간을 줄이고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실시간 사용자 관심도에 맞는 상품을 노출함으로써 광고 성과를 높이려는 목적이다. 이로 인해 사용자마다 보여지는 상품과 상품 수량이 다르게 설정되며 이에 따라 개별 광고의 클릭률과 전환율에도 차이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이미지·텍스트 자동 최적화로 광고 품질 제고포커스클릭 광고의 경우 등록된 이미지를 기본 노출 이미지로 사용하지만 노출 정책에 따라 자동으로 이미지가 수정·가공되어 노출될 수 있다. 이는 이미지 품질 상품 전달력 사용자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다. 텍스트의 경우에도 등록된 상품명이 기본 노출되지만 메시지 전달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에는 광고 시스템이 일부 수정한 문구가 사용자에게 보여질 수 있다. 예컨대 상품명이 너무 길거나 핵심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을 경우 상품명을 요약하거나 강조 표현을 추가해 사용자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러한 자동 최적화 기능은 AI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적용되며 상품 노출의 일관성과 광고 클릭 유도 효과를 동시에 고려한 형태로 운영된다. 정책 시행 일정 및 향후 안내이번 광고 노출 정책은 2025년 7월 9일 수요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이에 대한 변경 내용이나 추가 정보는 11번가 공지사항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광고 관련 문의는 11번가 판매자 고객센터(1599-5115 유료)를 통해 가능하며 특히 이번 개편에 따른 개별 광고 계정의 변화나 영향 분석을 원하는 광고주들은 상담을 통해 맞춤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광고 노출 정책 개편은 플랫폼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소비자에게 더욱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 작업”이라며 “광고주들의 빠른 대응과 전략 점검을 통해 상생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AI 기반 추천 시스템은 광고 성과를 단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상품 경쟁력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정책 개편을 계기로 11번가는 광고 상품 전반에 대한 고도화 작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광고주와의 소통을 강화해 광고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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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쿠팡, 무료노출 프로모션 정책 변경 안내
쿠팡이 자사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무료노출 프로모션 정책을 전면 개편한다. 이번 개편은 와우회원 중심이었던 할인 혜택을 일반회원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구매자 편의성을 높이고 판매자 노출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쿠팡은 9일 관련 내용을 담은 공식 안내문을 배포했다. 7월 7일부터 순차 적용… 기존 신청 건도 포함쿠팡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적용 시점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2025년 6월 6일 이전에 신청된 무료노출 프로모션은 2025년 7월 7일부터 변경된 정책이 일괄 적용된다. 반면 6월 6일 이후에 신규로 신청되는 프로모션은 신청 즉시 변경된 정책에 따라 운영된다. 기존 판매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쿠팡은 정책 적용 일정을 분명히 했으며, 판매자들이 사전에 이를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할인 적용 대상의 확대다. 기존에는 쿠팡 와우회원만 ‘판매자 특가’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정책 변경 이후에는 일반회원도 와우회원과 동일한 할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판매자는 더 넓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운영하게 되며, 구매 전환율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할인 적용 대상이 확대되는 만큼, 동일한 예산이라도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소비자 화면에도 변화… 할인 태그 명칭 변경소비자 화면에서도 시각적인 변화가 생긴다. 와우회원은 기존과 동일한 가격이 노출되지만 할인 태그는 [와우할인]에서 [즉시할인]으로 바뀐다. 이는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같은 혜택을 받는 구조로 변경됨에 따라 할인 혜택의 명확한 구분을 없애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일반회원은 기존에는 할인 태그 없이 일반 가격만을 볼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 이후부터는 동일한 할인 태그를 통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전반적인 구매 유도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책 변경을 원치 않거나 예산 운영 상의 이유로 프로모션을 종료하고자 하는 판매자는 2025년 7월 6일까지 직접 취소하거나 종료해야 한다. 조치는 쿠팡 WING > 프로모션 > 무료노출 프로모션 > 내 프로모션 내역 메뉴에서 가능하다. 이 기한까지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해당 프로모션은 자동으로 변경된 정책에 따라 2025년 7월 7일부터 운영된다. 쿠팡은 정책 자동 적용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쿠팡 “판매자 부담 고려… 정책 모니터링 지속”쿠팡 관계자는 “할인 혜택의 대상이 넓어지는 만큼 판매자들의 예산 소진이 빨라질 수 있으나 더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책 개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며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변경은 쿠팡 내에서 진행되는 특별 기획전, 즉 와우회원 전용 기획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판매자들은 향후 프로모션 전략을 수립할 때 회원 유형별 효과 분석과 예산 배분에 대한 보다 정교한 계획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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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스마트스토어, 네이버페이 자동 수거지시 택배사 관련 변경사항 안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네이버페이 지정택배사 정책을 전국 단위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서산간 및 제주지역에 한해 우체국택배가 자동 지정되었으나, 오는 2025년 6월 25일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판매자가 한진택배와 우체국택배 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정책과 문제점이번 정책 변경은 반품과 교환 수거 과정에서 택배사 선택권을 넓혀 판매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네이버페이 지정택배사는 기본적으로 한진택배만 지정 가능하며, 도서산간 및 제주지역에서만 자동으로 우체국택배가 수거 택배사로 지정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자동으로 한진택배만 사용돼 일부 판매자들에게는 선택권 제한과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 상황이었다. 특히 우체국택배의 경우 할증운임이 없어 도서산간·제주지역 판매자들이 선호하는 반면, 다른 지역에서는 자동 적용이 어려워 아쉬움이 있었다. 변경되는 정책 주요 내용2025년 6월 25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네이버페이 지정택배사에 ‘우체국택배’가 정식 추가된다. 이에 따라 판매자들은 기존의 한진택배 외에 우체국택배도 반품·교환 수거 택배사로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수거지 주소에 따른 자동 분류는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아, 우체국택배를 이용하려는 판매자는 직접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설정 방법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센터 내 ‘판매자정보 > 배송정보’ 메뉴에서 ‘네이버페이 지정택배사(우체국택배)’를 선택한 뒤, 개별 상품의 반품/교환 택배사 항목에 반영하면 된다. 여러 상품을 동시에 선택해 배송정보를 일괄 변경하는 기능도 제공되어 편리성을 높였다. 판매자 유의 사항 및 적용 예시네이버는 기본 및 보조 반품택배사를 변경할 경우 해당 설정을 사용하는 모든 상품의 반품·교환 택배사도 자동으로 일괄 변경된다고 안내했다. 예를 들어, 기본 반품택배사를 ‘한진택배’에서 ‘우체국택배’로 변경하면, ‘기본 반품택배사’를 사용하는 모든 상품이 우체국택배로 반품/교환 택배사가 변경된다. 변경 전에는 도서산간 및 제주지역만 우체국택배가 자동 적용됐으나, 변경 후에는 택배사 설정에 따라 수거지 위치와 상관없이 지정된 택배사로 수거가 진행된다. 따라서 변경 전 접수된 건은 기존 정책에 따라 처리되고, 변경 후 접수된 건부터는 새 정책이 적용된다. 향후 계획과 네이버의 입장이번 정책 확대는 2025년 연내 전국 모든 지역에 적용될 예정이며, 택배 운임은 택배사와 네이버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네이버는 정책 적용 전까지 기존 방식이 유지되니 판매자들이 혼선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판매자들의 선택권 확대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변경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보다 유연하고 다양한 배송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판매자들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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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6.02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마케팅 추가 안내 사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2025년 6월 2일부터 새로운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정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판매자가 별도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을 직접 유입시킬 경우, 기존 기본 판매 수수료율보다 낮은 요율의 판매 수수료를 적용함으로써 판매자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네이버 측은 이를 통해 판매자와 플랫폼 간 상생과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적용 방식판매자 마케팅 수수료는 ‘자동 적용 방식’과 ‘수동 적용 방식’ 2가지로 나뉜다. 자동 적용 방식은 네이버 광고 상품 및 판매자센터에 연동된 주요 유입채널을 통해 발생하는 판매에 자동으로 적용된다. 네이버 광고에는 검색광고, 보장형 디스플레이광고,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 쇼핑광고(PC쇼핑블록, 모바일 쇼핑블록) 등이 포함된다. 또한 판매자센터를 통한 다나와, 에누리 등 주요 비교·검색 유입채널도 자동 적용 대상이다. 자동 적용 대상 판매 건에 대해서는 별도의 마케팅 링크 설정 없이도 스마트스토어는 0.91%, 브랜드스토어는1.82%의 낮은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적용되어 판매자의 부담을 줄인다. 반면, 수동 적용 방식은 판매자가 직접 네이버 외부 채널에서 자신의 스토어 URL을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할 때 적용된다. 이 경우 판매자는 반드시 ‘마케팅 링크’를 사용해야 하며, 이를 통해 네이버는 외부 유입 경로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수료 적용을 체계화한다. 주요 외부 채널로는 SNS, 네이버 카페, 네이버 블로그, 기타 커뮤니티, 프로필 서비스 등이 있으며, 네이버 카페 및 블로그 역시 마케팅 링크 사용이 필수다. 네이버 광고 시 유의사항네이버는 이번 정책과 관련해 광고 운영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명확히 안내했다. 네이버 광고의 광고 소재 내 랜딩 URL 설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홈/상품 URL’을 사용해야 하며, ‘마케팅 링크’로 입력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이는 광고 성과를 추적하는 시스템과 마케팅 링크 간 충돌 가능성이 있어 광고 성과 분석에 혼선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네이버 광고 집행 시에는 마케팅 링크가 아닌 기존 URL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광고 효율 저하나 데이터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네이버는 판매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자주 묻는 질문(FAQ)도 함께 안내했다. 먼저 자체 마케팅 성과 분석을 위해 마케팅 링크에 추가 파라미터를 넣어도 되는지에 대해 네이버는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다만 허용되는 파라미터는 nt 파라미터와 UTM 파라미터에 한정되며, 이외의 불필요한 파라미터 사용은 제한된다. 이는 데이터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어뷰징 방지와 정책 위반에 따른 제재 안내또한, 마케팅 링크를 단축 URL로 변환해 사용하는 것도 문제없다. 단축 URL을 통해 간편하게 링크를 관리할 수 있어 판매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반면,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혜택을 목적으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부 지면(상품 상세페이지, 쇼핑스토리, 공지사항, 무료체험, 매장소식, 지점소식, 브랜드스토어 내 라운지스토리, 카테고리 관리 상담 배너, 전시관리 이미지 링크, 톡톡 등)에 마케팅 링크를 삽입하는 행위는 어뷰징으로 간주되어 엄격히 금지된다. 이는 내부 지면에서의 마케팅 링크 사용이 본래 취지인 외부 고객 유입 유도와 무관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이번 정책을 통해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의 건전한 적용과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어뷰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 방침을 밝혔다. 내부 지면에 마케팅 링크를 삽입해 수수료 혜택을 부당하게 노리는 행위는 서비스 이용 제한, 수수료 혜택 회수, 심할 경우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계정 정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카페, 블로그, 지식인 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외부 지면에서는 정상적인 마케팅 링크 사용이 가능하며, 판매자들은 이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외부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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